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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BUSAN 2017) 개최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려

P&I+BUSAN 2017(2017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개최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려

 


- BIFF(부산국제영화제)기간 내 10.12-15 벡스코서 81개사 293부스 규모로 개최!
-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프린팅부터 여행, VR 및 드론까지 선보여
- SONY 등 대형카메라 업체의 세미나와 최신제품 체험까지!
- 부산관광사진공모전 입상작 및 이탈리아 영화 사진전까지!

 

  최신 사진 및 영상 기자재와 첨단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7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Busan 2017)’이 10월 12일(목)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코엑스, 벡스코 주최,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아시안필름마켓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프린팅, 액자/앨범 및 각종 촬영용품 등이 출품된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드론, VR등 최신 사진・영상장비 및 관련 품목들이 81개사 293 부스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P&I + BUSAN 2017에서 눈 여겨 볼 몇가지를 소개한다.

첫째, 소니코리아(SONY)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 α9 & α7시리즈 및 FE 렌즈 소개>관련 세미나를 개막일인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전시장내 소니 세미나장에서 3일간 개최한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장에는 소니의 최신 제품들 일부도 선보일 예정이다. 


둘째, 올해는 본관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객 방문이 더욱 편해졌고, 동기간에 부산임신출산영・유아교육박람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아시안필름마켓, 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 넥스트 콘텐츠페어 등이 개최되어 벡스코를 찾는 고객들은 다양한 전시회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사진영상전 사무국은 관람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른 전시회를 관람한 고객들에 한해서 사진영상전 입장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셋째, 니콘이 선정한 세계 20대 사진가인 김홍희 사진작가, 드론 전문가인 오승환 교수 등 유명 인사들의 특별 강연도 전시장 내에서 계속 이어진다. 또한, <무한도전><닥터스><파수꾼><병원선>등 유명 예능 및 드라마 촬영감독들이 총출동 하는 방송촬영감독연합회의 컨퍼런스도 토요일까지 이어진다.

전시회가 국제영화제 기간에 개최되는 만큼 전시회 후원기관들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다. 먼저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제작비 절감방안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프리비즈(Pre-Visualization) 관련 특별 세미나를 <영화제작, 그 시작은 프리비즈로부터>라는 제목으로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특설 세미나장에서 개최하고, 15일에는 영화기술 워크숍을 동서대에서 개최한다. 

 

부산영상위원회도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주관하는 한-ASEAN 문화교류의 해 기념 FLY 영화제(FLY Film Festival)를  10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 또한 아시안필름마켓을 방문하는 바이어들에게도 별도의 전시회 초청장이 제공되어 많은 관계자들이 사진영상전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시장 내에는 예술사진 전시회인 Seoul Photo 2017이 개최되어 정봉채& 우포늪 사진전, 이탈리아 영화 사진전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국 공모전인 <부산관광사진 공모전>입상작들도 별도의 무대에 전시되어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부대행사에 관련된 정보는 전시회 기간에 일별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상세하게 안내될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P&I+Busan 홈페이지(www.busanpni.co.kr) 또는 전화 (051)740-7491, 7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진천 기자  realj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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