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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카메라에 담아 온 캐나다 여행의 기록후지필름, 신진 여행 사진가 라이징 포토그래퍼 사진전 '이륙' 개최

국내 신진 포토그래퍼들의 캐나다 여행 사진 작품이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 www.fujifilm-korea.co.kr)는 국내 신진 사진가 육성 프로젝트인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의 파이널리스트 3인이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2로 작업한 사진 전시회 ‘이륙(離陸)’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이징 포토그래퍼 콘테스트’는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가 주관하고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와 캐나다관광청이 후원하는 신진 사진가 발굴 프로젝트로, 최종 선발된 파이널리스트 3명이 지난 9월 캐나다 온타리오, 앨버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를 각각 여행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라이징 포토그래퍼 최종 3인 이석민 작품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모두 20대의 젊은 인재들이 선발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여행 작가 지망생인 이석민 씨는 밴프 국립공원의 ‘푸른 색’을 캐나다를 기억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고 이를 주제로 한 풍경 사진을 선보였다. 또한, 직장인 박소현 씨는 나이아가라 폭포 등 자연의 위대함과 다양한 문화의 공존이 존재하는 캐나다의 모습을 담았고, 필름 카메라 촬영을 즐기는 이유진 씨는 밴쿠버 시민들의 주말 일상을 사진 기록으로 남겼다.

전시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12월 10일까지 열리며, 오픈식은 오늘(10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된다. 전시 작품들은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11월호 및 공식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신진 포토그래퍼들은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투표 및 사진과 여행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최종 우승 1인에게는 후지필름 더블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2 및 XF18-55mm 렌즈 패키지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에서 후지필름 중형 미러리스 GFX 50S로 작업하며 전문 사진가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준우승자 2인에게는 후지필름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F와 상금 50만원을 선물하며, 최종 우승자 선정 온라인 투표 참가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선옥인 마케팅 팀장은 “이번 라이징 포토그래퍼의 캐나다 여행 사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사진 찍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사진가 발굴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국내 사진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는 활동의 장을 다양하게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젝트를 주관한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허태우 편집장은 “캐나다의 경이로운 자연과 유쾌한 일상을 매력적으로 포착한 여행 사진을 많은 분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어 “라이징 포토그래퍼와 함께 사진이 전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공감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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