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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등촌7종합사회복지관 ‘아름다운 사진관’ 장수사진 진행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사진관’ 장수사진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아름다운 사진관’ 행사는 건강한 인생의 마무리는 노년기에 자신의 과거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미래의 긍정적 계획을 수립하는 ‘올바른 자아통합’을 이루는 것으로 서울에서 3번째로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으나 경제적, 정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밀집되어 있어 올바른 자아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평소 사회적・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과의 단절로 인하여 사진관에서 값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영정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아쉬움을 해결하고자 세기P&C는 긍정적인 노년의 삶을 계획하고 장수하시라는 의미를 담아 장수사진 촬영 기회를 마련했다.

 

장수사진 ‘아름다운 사진관’ 재능기부에 참여한 세기P&C 홍보팀 이태훈 과장은 “2016년 신당종합복지관에서 가족 나들이, 가족사진 등 크고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의 기회가 강서구 등촌동 지역으로 이어져 더욱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며 “또한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예술학부 메이크업 전공 재학생들이 메이크업 및 헤어 등 봉사활동에 동참하여 ‘아름다운 사진관’의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세기P&C 임직원 모두가 지역 사회를 위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촬영한 어르신들에게는 세기나눔프로젝트가 이어온 촬영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민 기자  esang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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