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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세타 V 수중 하우징 ‘TW-1’ 출시

리코펜탁스 한국 공식 수입사 세기 P&C가 세타 V 수중 하우징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360도 카메라 리코 세타 V는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며,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주목을 모은 바 있다.

 

이전 모델 대비 향상된 전송 속도와 성능, 새롭게 추가된 4K 동영상 촬영 및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에 더해 수중 360도 촬영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출시된 수중 하우징 TW-1은 최대 30m의 수심에서도 360도 이미지를 촬영을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카메라에 하우징을 장착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거나 끄고, 촬영 모드를 전환하고, 셔터 버튼을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본 제품은 표면에 스크래치에 강한 하드 코팅과 빛 반사를 억제하는 AR 코팅 처리가 돼 있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약 116g의 무게로 실용성을 더했다.

 

수중 하우징 TW-1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기피앤씨 페이지 (http://www.saeki.co.kr/brand/brand2_detail.asp?pno=3512050009&brand=PENTAX&DV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미 기자  yu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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