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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트렌드 ‘가심비’,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과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

다가오는 설 연휴, 오랜만에 다 같이 모인 가족들과 한 상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의 행복을 간직할 수 있는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설 선물 트렌드인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에 맞는 차별화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캐논 카메라와 포토프린터가 적격이다.

설 연휴 가족과의 행복한 순간을 고스란히 담는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은 귀성길의 시작부터 설 연휴 가족이 한데 모여 기념사진을 찍는 즐거운 순간까지 가족 구성원 누구나 즐겁게 촬영을 이어갈 수 있는 카메라다. 조리개 값, 셔터스피드, 메뉴 모드 변경 등 처음 카메라를 접하는 이들이 혼란스러워 할 수 있는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UI를 갖추고 카메라의 설정과 관련된 대부분의 조작을 터치로 변경할 수 있어 스마트폰에 익숙한 이들도 고화질의 사진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특히, 266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며, 약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가 표현하는 캐논 특유의 화사한 색감을 통해 설 연휴에 모인 일가 친척들의 모습을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담을 수 있다. 상단 180도까지 틸트되는 터치 LCD, 셀카 촬영에 최적화된 '셀프 인물사진' 모드와 피부를 깨끗하게 보정하는 ‘예쁜 피부 효과’ 등을 통해 인물 촬영 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또한, 캐논의 독자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를 탑재해, 라이브 뷰 이미지 및 동영상 촬영 시 부드럽고 끊김 없는 AF를 실현한다. AF 프레임의 이동도 터치로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원하는 곳에 손가락으로 터치만 하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포커스가 이동해 사진 뿐 아니라 동영상 촬영 시에도 편리하다. 상용감도는 ISO 100-25600까지 지원해 빛이 부족한 실내나 야간에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방지 기술인 콤비네이션 IS(Combination IS) 기술이 적용돼 크고 작은 흔들림에도 안정적인 촬영환경을 제공한다.

 

즐거운 순간을 가족들과 공유하고 간직하다,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

고향을 떠나는 순간의 아쉬움도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으로 달랠 수 있다. 선명한 인화 화질, 실용적이고 다양한 레이아웃,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설 연휴 동안의 행복한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에 남겨 놓을 수 있다. Wi-Fi, 유선, USB 연결, SD 카드 접속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액세스 포인트 기능을 통해 Wi-Fi 네트워크가 없는 환경에서도 스마트폰과 직접 접속하여 바로 인화 가능하여 와이파이가 잘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또한, ‘셔플 인쇄’ 기능을 통해 Wi-Fi를 사용하는 서로 다른 기기들로부터 받은 사진(최대 8매까지 연동 가능)을 랜덤으로 배열해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인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각자 찍은 사진을 바로 프린트해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3.2형 LCD 화면을 통해 인화할 사진과 인쇄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설정 메뉴가 아이콘으로 구성돼 누구나 제품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홈’ 버튼을 비롯해 ‘Wi-Fi’ 버튼, ‘확대/축소’ 버튼 등 본체 상단에 위치한 원터치 버튼 사용 시, 더욱 직관적인 인화 설정이 가능하다.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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