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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사진 문화공간 ‘후지필름 스튜디오’ 2주년 기념 리뉴얼 오픈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후지필름 스튜디오’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스튜디오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연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렌즈 체험 및 인화 서비스, 갤러리, 라이브러리 등 사진 생활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복합 사진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뉴얼 오픈한 1층 쇼룸에는 후지필름 카메라와 렌즈 전 기종을 라인업 별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중앙에는 X 시리즈 카메라와 XF 렌즈, GFX 카메라와 GF 시리즈 렌즈 전시 공간을 각각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씨네 렌즈 등이 자리한 제품존 또한 신설해 영상 제품 분야에 확장성을 더했다.

 

또한, 후지필름은 X 시리즈 미러리스와 렌즈를 2박 3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대여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자에게 폭넓은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이번 새 단장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NS 인증 시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 즉석복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후지필름 X-A5와  XP130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사진 30매 무료 인화권과 포토앨범을 증정할 계획이며, 바디와 렌즈를 구매하는 방문객에게 휴대용 선풍기와 보스턴 백을 선물할 계획이다.

 

김유미 기자  yu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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