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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AF 24mm F2.8 FE 출시

AF 24mm F2.8 FE

삼양옵틱스는 2016년 소니 E 마운트용 자동 초점 렌즈 ‘AF 14mm F2.8 FE’와 ‘AF 50mm F1.4 FE’를 선보인 이후 AF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왔다. 14mm와 50mm에 이어 35mm F2.8과 35mm F1.4 렌즈를 출시하며 광각에서 표준에 이르는 화각대 구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삼양이 MF 렌즈를 통해 보여준 광학 성능이 AF 렌즈에 도입되어 현재는 삼양의 새로운 소니 E 마운트용 렌즈 출시를 알리고 있다. 삼양의 다섯 번째 소니 E 마운트용 렌즈, AF 24mm F2.8 FE가 공식 발표됐다.

 

삼양의 최신 광학 기술이 집약된 렌즈
2017년 출시 이후 콤팩트한 사이즈와 뛰어난 해상력으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AF 35mm F2.8 FE에 이어 같은 컨셉의 렌즈 AF 24mm F2.8 FE가 새롭게 등장했다. 풍경부터 인물 등 다양한 주제의 촬영에 활용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24mm 화각의 AF 렌즈다. 사이즈와 무게는 최소화하고 높은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삼양의 최신 광학 기술과 설계 노하우를 집약시켰다. 소니 풀 프레임 E 마운트에 적합하도록 전용 설계되었으며, 7군 7매에 포함된 3매의 비구면 렌즈는 화면 중심부부터 주변부까지 뛰어난 화질과 콘트라스트를 구현한다. 특수 렌즈를 통해 수차 및 왜곡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울트라 멀티 코팅(UMC)을 채용해 촬영 시 발생하는 플레어와 고스트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더욱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가볍고, 생생하게 순간을 담다
AF 24mm F2.8 FE의 총 길이는 약 3.7cm로 24mm 초점 거리 렌즈 중 작은 크기에 속하며, 무게 또한 93g으로 가벼워 높은 휴대성과 기동성을 자랑한다. 이는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제작되어 일상, 인물, 인테리어 사진뿐 아니라 여행, 풍경, 하늘, 스포츠 사진 촬영에도 적합한 면모를 보인다. 최소 초점 거리는 24cm로 매우 짧다. 인물, 음식, 반려동물, 꽃 등 근접 촬영이 가능해 더욱 생생한 촬영을 즐길 수 있다.

 

AF 24mm F2.8 FE  Sample Image

모든 사진가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
최대 개방 시 F2.8로, 빛이 부족한 저조도 환경이나 새벽 촬영, 셔터 스피드가 확보되어야 하는 경우에도 원활하게 촬영을 할 수 있다. 야간, 풍경을 비롯해 일상, 여행 등 모든 순간을 담아내기 적합하며, 프로 사진가가 활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삼양이 이번에 선보인 소니 E 마운트용 렌즈 AF 24mm F2.8 FE는 2018년 7월 전 세계 판매를 시작하며,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이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MTF 차트


 

렌즈 구성도

 

제품 사양

모델명

삼양 AF 24mm F2.8 FE

마운트

소니 FE

렌즈 구성

7군 7매

코팅

울트라 멀티 코팅(UMC)

최소 초점 거리

24cm

최대 확대 배율

0.13x

필터 사이즈

Ø 49mm

최소 조리개값

F22

최대 지름

Ø 61.8mm

길이

3.7cm

무게

93g

가격

34만 9천원

 

김유미 기자  yu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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