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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그라피아, ‘Photoshop RAW 현상교실’ 출간

RAW파일은 디지털 카메라나 이미지 스캐너의 센서로부터 가공이나 압축 없이 데이터를 가져와 저장하는 파일 형식이다. RAW의 이미지는 JPEG 파일과 비교하여 화질이 더 높고 무손실 압축 기술로 원본 그대로의 화질을 유지하기 때문에 노출과 색감조정 등 후보정에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사진가들은 RAW촬영을 선호하되는데 후보정 작업을 거쳐 사진의 의도를 보다 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원그라피아에서 새롭게 출간한 ‘Photoshop RAW 현상교실’은 이들을 위한 RAW 현상 및 리터치 작업의 과정을 숙달 할 수 있도록 포토샵의 기본 사용방법과 실전 테크닉을 제공하고 있다. 풍경, 인물, 여행, 테이블 포토, 동물 등 사진을 예제와 함께 실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장과 2장에는 주요테크닉에 필요한 RAW 현상과 리터지의 기본적인 개념 및 도구에 대해서, 3장부터는 사진과 함께 실전 테크닉을 익힐 수 있으며 그 노하우의 전달을 매우 효육적으로 집약하고 있다. 정원그라피아 측은 책을 통해 촬영자 자신의 사진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만큼의 정보를 먿을 수 있고 디지털 처리에도 익숙해 질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사진을 공유하는데서 오는 보람과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자 : 오와다 료

출판사 : 정원그라피아

가격 : 22,000원

페이지 : 162 페이지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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