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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품질 문자 그래픽 시스템 - 비주얼리서치 Tornado2 4K UHD R7

Tornado2는 비주얼리서치에서 자랑하는 차세대 문자 그래픽 시스템으로 지난 20여 년간 방송 그래픽은 물론 문자 그래픽이 사용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1993년 최초의 문자 발생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발전하면서 UHD 시대에 걸맞게 Tornado2의 고성능과 4K UHD가 결합된 Tornado2 4K UHD R7을 공개했다. Tornado2 4K UHD R7은 Tornado2 4K UHD의 최상위 제품으로 멀티레이어 송출이 가능하며 렌더링 없이 문자그래픽과 3D 오브젝트를 송출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이 탑재됐다.
글 | 김현철 기자 / 자료제공 | 비주얼리서치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
문자 그래픽이 사용되는 범위는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뉴스를 시작으로 스포츠, 예능, 기상예보 등 사용되는 곳에 따라 필요한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다른데 Tornado2 4K UHD R7은 손쉽게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마법사를 지원해 효율적인 그래픽 제작이 가능하다. 20여종의 패턴을 통해 사용자는 현업에서 사용하는 애니메이션을 신속하게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렌즈 플레어, 파티클, 모션블러 등 그래픽의 품질을 한층 높여줄 다채로운 효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화려한 이펙트의 제작이 가능하다. 이러한 애니메이션은 기존의 제작 방식인 키프레임을 기본으로 맵핑, 계층, 타이핑, 카메라 등의 방식을 지원해 더욱 역동적인 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다.

UHD 현장을 대응하는 Tornado2 4K UHD R7
2017년 5월 31일을 기점으로 지상파 3사에서도 UHD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Tornado2 4K UHD R7은 지상파 3사는 물론 일본과 대만 등 여러 나라에 공급되며 국내의 대표적인 UHD CG 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Tornado2 4K UHD R7은 현재 방송 트렌드에 맞게 UHD 작업에 적합한 표준 해상도를 지원해 UHD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최적화된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현존하는 모든 UHD I/O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면서 각 방송사에서 요구하는 인터페이스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전작인 Tornado2 HD 버전에서 사용한 프로젝트 파일 역시 사용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높다.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와 강력한 송출 성능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수월한 작업이 가능하듯 새로운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면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Tornado2 4K UHD R7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자가 빠른 시일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제작 패턴에 맞게 활성화되는 속성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추가로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뷰포트와 Tornado2 4K UHD R7의 모든 기능을 단축키로 사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제작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빠르게 돌아가는 방송 제작 현장에서 신속하고 즉각적인 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게 돕는다. 제작된 그래픽은 HD/SD SDI로 송출이 가능하며 더불어 3G SDI 송출을 새롭게 지원해 월등한 성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입체 그래픽을 송출하기 위한 2채널 양안 입체 송출과 2채널의 개별 그래픽 송출, 최대 16개의 멀티레이어를 송출할 수 있는 강력한 송출 성능으로 고품질의 그래픽 애니메이션을 제공한다.

김현철 기자  khcmr17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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