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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포커스 온 캠페인’ 통해 어린이 실명 예방 개안 수술 지원“캐논이 아이들에게 더 밝은 세상의 빛을 선물합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에서 국내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해 어린이, 청소년 실명을 예방하는 ‘포커스 온(Focus on) 캠페인’을 2019년에도 지속한다고 밝혔다.  

 

캐논의 포커스 온 캠페인은 선천성 백내장, 사시, 첨모난생, 안검하수 등 각종 안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3년부터 약 5년 8개월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206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밝고 깨끗한 세상을 볼 수 있게 됐다.

 

캐논은 ‘회사의 성장과 번영을 통해 세계의 번영과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자’는 기업철학인 ‘공생(共生)’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019년에도 캐논은 포커스 온 캠페인을 이어가며 실명 예방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캠페인 진행을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저시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은 물론, 수술 지원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에 쓰여질 예정이다.

 

포커스온 캠페인은 일반인들도 동참해 기부할 수 있다. 캐논 공식 페이스북 ‘안녕, 오늘’(https://www.facebook.com/canonkoreacamera/)에서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세상의 풍경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거나, 캐논 유저들이 공유한 사진에 댓글을 남기면 정해진 금액만큼 캐논이 대신 기부한다.

 

한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잠재력 있는 대학생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11년째 진행 중인 ‘미래작가상’, 올바른 사진 촬영 문화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조성하기 위한 ‘굿셔터 캠페인’ 등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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