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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VDCM PHOTO CONTEST

大賞_대상

삶의 무게 | 김재극

'삶의 무게'를 주제로 촬영했다는 김재극의 작품은 연출이라 생각하기에는 자연스러움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힘든 생활이지만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 담겨져 있으며, 적당한 채도와 꽉찬 구도, 그리고 어두운 배경색과 하얀 눈이 조화가 잘되어 힘이 있다. 노인의 삶의 무게감을 한층 더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金賞_금상

Our Time | 서라성

서라성의 작품은 장소 선택부터 연출과 촬영 후 이미지 가공을 통해 디지털 연출을 표현한 대칭(Symmetry)기법이 돋보인다. 흑백으로 표현하여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것은 물론 누워있는 모래시계의 모양을 표현해 시간의 흐름을 잘 나타내었다. 

 

 

강양항 | 최성철

삶의 터전인 바다와 화려한 색감과 아침빛의 찬란함 그리고 먹을 것을 달라고 배 주위를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의 풍경이 아름답다. 따뜻함과 풍요로움이 가득히 느껴지는 작품이다.

 

 


銀賞_은상

고뇌 | 김성환

김성환의 고뇌는 한마디로 사진은 빛의 예술임을 보여 주고 있다. 강한 빛을 통해 희망을 담고 또 한편으로는 외로움과 싸우고 고뇌하는 우리를 보는 듯하여 마음이 짠하다.

 

 

미루나무가 있는 풍경 | 정준

일상적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상상 속에 그리며 다중촬영기법의 묘미를 잘 표현한 그림같은 작품이다. 사진인 듯 그림인 듯 걸어놓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수작이다.

 

 

폐선과 이끼 | 이용직

세월의 흔적을 고이 간직한 이끼의 신비로움을 담았다는 이용직의 폐선과 이끼는 반영된 폐선과 나무를 촬영 후 이미지 회전을 통해 또 다른 시선을 보여준 수작이다. 사진을 찍는 것으로만 만족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우치게 한다.

 

 


銅賞_동상

멸치작업 | 김원순

 

캄보디아 똔레삽 호수의 일몰 | 신희정

 

생태공원의 가을 | 김준태

 

어머니와 아들 | 박춘성

 




佳作_가작

왕의 귀환 | 권형준

 

두물머리 여명 | 김희철

 

서부영화 | 최인술

 

적성의 가을들녘 | 서세원

 

한라산의 겨울 | 연경원

 

심사위원 | 최상귀 Choi, Sang Kwi 

한국디지털아트연구소 대표(현)
한국사진작가협회 촬영지도 위원(현)
한국미술협회 회원(현)

2010 한국국제미술대전 금상
2015 제8회 서울 메트로 전국 미술대전 최우수상
2016 문예진흥 디지털아트부문 대상
2019 대한민국 국제문화예술제 최우수작가상

VDCM 편집부  vdcm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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