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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서울특별시 선정 모범 유공납세기업 표창장 수여서울특별시 자치구 대표 법인 50명 中 중구 대표기업으로 선정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지난 4일(월) 제 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년 서울특별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서울시 중구 대표 모범 유공납세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범 유공납세자 표창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모범납세자 23만 1천여명을 선정하여, 그 중 10년간 지자체 및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고 서울시 재정에 많은 기여를 하며, 봉사활동 및 사회발전 공헌 활동을 한 기업을 자치구에서 추천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된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별 대표자격으로 선발된 세기피앤씨를 비롯하여 50명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다.

 

세기피앤씨는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2008년부터 꾸준히 지역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되어왔다. 특히 나눔의 문화를 함께하는 ‘세기나눔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외 서울시 지역 사회복지관과 관계를 맺고 ‘행복사진관 장수사진’, ‘가족사진’, ‘영아원 돌사진’, ‘소아암완치잔치’ 등 다양한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을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봉훈 세기피앤씨 대표이사는 “사진문화 업계를 이끌어 오면서 꾸준히 지역 모범납세자 및 명예세무서장으로 선정되어 왔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선진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라며 또한 “세기P&C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나눔문화를 지속적으로 공헌해오면서 어느덧 세기P&C의 정식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를 잡았다. 사진 업계를 대표하는 회사로써 의무감보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지인 기자  wldls9077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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