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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시그마 글로벌비전 렌즈 3종 ‘TIPA 월드 어워즈 2019’ 수상TIPA World Award 2019 베스트 렌즈 수상

시그마(SIGMA) 한국 공식 수입사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시그마 글로벌비전 렌즈 3종이 ‘TIPA 월드 어워즈 2019’ (TIPA World Award 2019)에서 베스트 렌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어워드는 유럽, 남미, 캐나다, 미국 등 28개국의 권위자가 이미징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수상 내역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그마는 표준 단렌즈인 Art 40mm F1.4 DG HSM과 망원 줌 렌즈인 Sports 70-200 F2.8 DG OS HSM, Sports 60-600mm F4.5-6.3 DG OS HSM이 베스트 렌즈상을 수상했다.

1. Art 40mm F1.4 DG HSM : 베스트 DSLR 프라임 렌즈 상

시그마가 시네 렌즈에서 요구되는 화각과 성능을 전제로 개발한 첫 번째 렌즈로, 8K 수준의 해상도와 아름다운 보케를 모두 갖춘 대구경 표준 렌즈다. 3매의 FLD(“F” 저분산) 유리와 3매의 SLD(특수 저분산) 유리를 효과적으로 배치해 축상 색수차와 배율 색수차를 최대로 보정하며, 1% 미만의 왜곡과 코마 플레어를 한계까지 보정해 전체 화상에 걸쳐 균일하고 뛰어난 광학 특성을 발휘한다.

2. S 70-200mm F2.8 DG OS HSM : 베스트 DSLR 프로페셔널 줌 렌즈 상

시그마의 플래그십 대구경 망원 줌 렌즈다. F2.8의 밝은 조리개로 보도 사진부터 풍경, 스포츠, 인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최신 알고리즘의 지능형 OS를 탑재했으며 HSM(Hyper Sonic Motor)와 업데이트된 알고리즘의 조합으로 고속 AF를 제공해 빠른 움직임을 즉각 포착할 수 있다. FLD 유리 9매, SLD 유리 1매를 채용해 중앙부에서 주변부까지 초 고해상도를 실현했고, 구면수차를 최적화해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보케 효과가 가능하다.

3. S 60-600mm F4.5-6.3 DG OS HSM : 베스트 DSLR 망원 줌 렌즈 상

표준에서 초망원까지 커버하는 만능 줌렌즈로, 19군 25매의 구조로 전체 줌 영역에서 균일한 화상 품질을 보장하며, 최신 알고리즘이 적용된 OS(Optical Stabilizer) 기능 탑재로 뛰어난 손떨림 보정력을 갖췄다. 또한 다중 소재를 채용해 기동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았다.

시그마 마케팅 담당자는 “A 40mm F1.4 DG HSM은 기존의 사진 렌즈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화각대의 렌즈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S 70-200mm F2.8 DG OS HSM은 망원 줌렌즈의 표준을 제시하는 뛰어난 제품이다. S 60-600mm F4.5-6.3 DG OS HSM은 고배율과 고화질을 동시에 실현한 만능 줌렌즈로 시그마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시그마만의 철학이 깃든 제품들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시그마 렌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TIPA 월드 어워즈 2019 (TIPA World Awards 2019)에 수상된 시그마 글로벌비전 렌즈 3종에 관한 소식은 세기 홈페이지(www.saeki.co.kr)와 공식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미선 기자  kang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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