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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진화된 원 핸드 짐벌을 만나다유쾌한 생각, 크레인3 LAB 세미나 진행

1인 미디어가 성행하면서 고품질의 영상을 찍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유쾌한 생각은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장비를 판매함과 동시에 제품에 대한 세미나를 함께 진행해 왔다. 조명, 컬러 매니지먼트, 프로포토세미나, 짐벌세미나 등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며 1인 미디어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글·사진 | 박지인

 

사진영상 및 1인 미디어 장비 전문 유쾌한 생각은 지난 5월 16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유쾌한 생각 매장 내 세미나실에서 1인 미디어 장비 원 핸드 짐벌 운용 세미나를 진행했다. 새롭게 출시한 원 핸드 짐벌 크레인3 LAB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레드미라쥬라는 예명으로 1인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는 유쾌한 생각의 김승록 과장이 연사를 맡았다.

 

유쾌한 생각 김형태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됐다. 크레인3 LAB의 다양한 기능, 호환되는 주력 브랜드 카메라 및 렌즈, 실질적인 짐벌의 운용 방법 등이 주된 내용이었다. 그는 크레인3 LAB을 ‘현존하는 가장 진화된 원 핸드 짐벌 중의 하나’로 소개하며, 크레인3 LAB만의 독특한 파지법, 높은 페이로드, 더블 팔로우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본인이 직접 촬영한 커버댄스 영상을 예시로 들며 크레인 3 LAB의 뛰어난 스테빌라이징 능력에 대해 보여주고, 세미나 현장에서 카메라를 짐벌에 체결해 운용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또한 영상 제작 실무자들을 위한 보조 악세사리 사용 솔루션도 함께 제시했다. 외장 마이크, 프리뷰 모니터, 영상 송수신기 등 프로페셔널의 영역에서 필요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어 세미나 참가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어 경품 추첨을 통해 크레인3 LAB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제품 체험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크레인3 LAB은 지윤테크에서 새롭게 출시한 플래그십 원 핸드 짐벌이다. 전작인 크레인 2보다 더 높은 페이로드와 다양한 촬영모드를 지원한다. 세계 최초로 후면그립을 장착하여 더욱 안정적인 투 핸드 그립이 가능하고 로우 촬영에서의 뛰어난 효율성을 보여준다. 또한 더블 팔로우 포커스 기능을 지원하여 별도로 구매 가능한 포커스 링을 장착 시 줌 조절과 포커스 조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박지인 기자  wldls9077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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