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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포토 라이프를 위한 선택, 맨프로토 맨하탄 무버 30

카메라 가방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카메라와 렌즈, 액세서리의 안전한 수납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활용성을 더해 하나의 가방을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맨프로토의 맨해튼 무버 30은 카메라 가방과 일상 백팩으로 동시에 활용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2 in 1 백팩이다.

 

견고한 내구성과 높은 활용성

상단부는 드론 및 여분의 배터리, 조종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드론 이외의 추가의 카메라와 스트로보를 보관할 수 있다.

 

본인의 기본 업무에 충실하면서 다른 영역의 일도 능숙하게 잘 해내는 사람, 우리는 이들을 만능인이라고 부른다. 회사를 비롯한 어느 집단에서든지 만능인은 환영받는 존재다. 카메라 가방에서도 이런 존재감을 갖는 백팩이 있다. 바로 맨프로토의 ‘맨해튼 무버 30’이다. 맨해튼 무버 30은 하나의 가방을 2개의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채용한 카메라 가방이다.

백팩 형태인 이 가방은 합성 섬유 소재로 촘촘하고 견고하게 짜여있어 외부 스크래치에 강함은 물론 방수와 오염 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레인커버를 기본으로 제공해 악조건 상황에서도 백팩과 장비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크기는 폭 29cm, 깊이 17cm, 높이 44cm로 기내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다. 내부 구조는 가변형 파티션 구조로 장비의 모양과 개수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고 풀프레임 카메라와 표준 줌 렌즈, 70-200mm 망원렌즈, 추가 카메라와 배터리도 무리없이 수납할 수 있다. 상단부에는 드론 영상제작자들을 위한 매빅과 유사한 사이즈의 드론을 장착할 수 있는 수납부도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촬영 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모습이다.

맨프로토의 보호 시스템 Flexy Camera Shell 구조로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후면부를 통해 카메라와 렌즈 장비를 수납할 수 있다.

내부는 맨프로토의 보호 시스템 Flexy Camera Shell 구조로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매쉬 소재의 덮개로 한 번 더 장비의 이탈을 방지하는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카메라 수납부를 분리하여 일반 백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즉 하나의 가방을 카메라 가방으로도, 일상 백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색상 또한 그레이 색상에 디자인도 일반적인 백팩과 유사해 일반 가방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의 세련된 멋을 가지고 있다. 가방의 전면 수납부에는 14인치, 15인치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노트북과 함께 책과 노트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여유 공간도 충분하다. 어깨끈 부분은 도톰하게 쿠션 처리가 되어 있음은 물론 마감까지 견고해, 2대의 카메라, 노트북, 2개의 추가 렌즈, 스트로보를 들고 이동하는 상황에서도 어깨의 부담을 줄여주어 큰 무리가 없었다.

 

충분한 수납공간과 안정적인 보호 시스템

 

맨프로토의 ‘맨해튼 무버 30’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한 장비의 보관에 더해진 높은 활용성이다. 카메라 가방이면서 일반 백팩으로도 활용 가능해 카메라 가방, 백팩 구분 없이 하나의 가방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하다. 단순히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제공하는 점 또한 돋보인다. 높은 신뢰도를 가지는 맨프로토의 보호 시스템과 세련된 디자인, 두 가지의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활용성이 고루 조화된 ‘맨해튼 무버 30’은 일상 속 포토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카메라 가방이다.

제품명 Manfrotto Manhattan Mover 30 Backpack
소재 Synthetic Fabric
색상 Gray
삼각대
수납가능 여부
O
호환가능 드론 DJI Mavic Pro, DJI Mavic Pro Platinum
수납사이즈
(L x W x H)
26 x 13 x 41 cm
무게 1410g
문의 세기P&C, 02-3668-3109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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