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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대한용접학회 및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 참가

고속 촬영 전문기업 코미가 대한용접학회 및 대한기계학회가 주최한 추계학술대회에 각각 참가해 고속카메라를 전시하고 고속 촬영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2019년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한 코미는 Phantom 고속카메라를 전시하고 촬영된 영상물을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제주도의 정방 폭포에서 직접 고속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영상을 상영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년 대한용접학회 추계학술대회에도 참가해 다양한 기기를 전시했다. 이번 학회에서 코미는 용접의 특성상 일반 조명을 활용했을 때 정확하게 관찰하기 어려움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Phantom 고속카메라와 CAVILUX 특수레이저조명장치를 활용할 수 있음을 알렸다.  또 이와 관련된 고속 촬영 영상물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코미 관계자는 두 번의 추계학술대회에서 기기뿐만아니라 이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조명 등을 함께 제시하고 촬영된 결과물을 상영해 고속촬영에 대한 대중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국내 고속 촬영 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고속 카메라의 대중화를 위해 스톡영상의 제작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지인 기자  wldls9077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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