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매거진 Culture
2020년 국가지정문화재 순례- 김천 나화랑생가2020년 '김천 나화랑생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

2020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지로 지정될 김천시 봉산면 나화랑생가를 다녀왔다.

‘김천 나화랑 생가’는 광복 후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한 사람인 나화랑(본명:조광환)이 태어나 자란 곳으로 과거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다. 또한 동시대 활동했던 음악가의 생가가 대부분 사라진 상황에서 현존하는 생가라는 점에서 음악사적 및 지역사적 측면에서 보존 가치가 있다고 한다.

* 나화랑(1921~1983)은 ‘열아홉 순정’, ‘무너진 사랑탑’, ‘늴리리 맘보’ 등 생애 500여편의 가요를 남기고 수많은 음반을 양상하여 한국 대중가요 보급과 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다.

 

백승환 기자  bori56@hanmail.net

<저작권자 © 월간VDC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