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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속 백로의 비상금오산의 바라보며

김천의 감천에서 금오산을 보며 일출을 기다리고 있는데 가만히 있던 백로들이 날기 시작했습니다. 카메라를 자기들 위협 도구로 오인했나 봅니다. 조용히 쉬고 있던 백로에게 미안한 느낌이 듭니다만 살아있는 장면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좌측에 보이는 산이 금오산인데 김천에서 보면 누워있는 얼굴의 측면으로 보입니다. 이곳 주민들에게는 큰바위 얼굴입니다.

백승환 기자  bori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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