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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오색 별빛정원전아름다운 빛을 떠나는 동화의 나라 별빛정원

제 13회 오색별빛정원전

자가용 :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 255)

 

대중교통

▪ 청평터미널 도착: 터미널(동서울, 지방터미널 등), 청량리환승센터 1번 출발

▪ 청평역 도착: ITX 청춘열차, 경춘선 이용

▪ 시내버스, 가평시티투어버스 : 청평터미널, 청평역 → 아침고요수목원

 

축제기간 : 2019년 12월 6일 ~ 2020년 3월 22일

점등시간 : 일몰시 ~ 오후9시 (토요일은 11시까지 운영)

이용요금 : 어른 (9,5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

 

꽃피는 봄부터 추색으로 물든 아름다움을 간직한 아침고요수목원의 겨울의 밤은 조금은 썰렁하고 춥게 느껴졌지만 어둠이찾아온후 하나,둘씩 켜지는 수목원정원의 반짝 반짝 빛나는 수많은 오색 찬란한 불빛들...
마치 동화속 신비스러운 나라로 들어온것같은 처음보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매년 12월에 시작하여 이듬해 3월까지 이어지는 오색별빛정원전은 자연과 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겨울밤 다양한 테마로 빛의 정원을 선사합니다.10만여 평의 야외 정원 곳곳에 설치된 다채로운 조명과 빛을 이용한 야간 조명 점등행사입니다.비록 인공 조명이지만 수목원에 설치된 다양한 조명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아름다운 별빛정원전 관람하시려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데 무료해질수 있는 겨울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매표소를 지나 좌측으로는 구름다리로 가는길이고 오른쪽으로는 고향정원의 입구에 소나무와 터널에 설치된 반짝이는 불빛이 터널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구름다리 건너기전 능수정원의 초가집과 정원에 설치된 다양한 빛과 조명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벌써 들뜨기 시작합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불빛과 조명들...마치 아름다운 공주님이 살고 계실것 같은 작은 집들과 버섯 마을에 설치된 빛과 조명들..어른들도 어렸을때의 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드넓은 푸르른 바다에 떠있는 조각배와 천상위로 올라가는 황금마차...온갖 빛으로 수놓은 화려한 나무...다양한 주제와 테마로 이루어진 별빛정원
어두운 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동화마을에 설치된 오색 찬란한 조명의 불빛따라 걸어가면서 바라보는 빛의 세상은 한없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하늘위로 끝없이 솟아있는 나무에 설치된 갖가지 조명들...실타래를 풀어놓은것같은 조명과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아름다운 덩쿨들...달빛정원의 달은 없었지만 수많은 불빛이 정원의 어둠을 밝혀줍니다
달빛 정원을 지나면 만날수 있는 교회.낮에 보는 엄숙한 느낌과 다르게 밤에 조명이 설치된 불빛을 바라보면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하경정원에 형형색색이 설치된 조명은 마치 다른 세상에 와있는듯한 느낌입니다.화려한 조명과 불빛에 흠뻑 빠져들어 감동을 선사합니다

 

 

연경원 기자  cre1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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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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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 2020-02-07 18:26:02

    오색찬란한 화려하고 따스한 불빛들이 삭막하고 추운 이겨울을 따스하게 밝혀주고 있다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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