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매거진 Accessary
빈티지 디자인의 완성_EDDYCAM & BARTON 1972 & OBERWERTH
카메라 필수 액세서리인 스트랩과 카메라 가방 브랜드 EDDYCAM, BARTON 1972, OBERWERTH. 고급스러움과 어울리는 ‘빈티지한 매력’으로 이들을 정의할 수 있다. 내구성과 감촉, 거기에 디자인까지, 카메라에 장착하는 액세서리 그 이상의 가치를 뽐내는 이들을 만나보자. 
 

1. 최고의 가죽으로 일궈낸 최고의 카메라 스트랩 EDDYCAM

EDDYCAM 핸드 스트랩의 모습,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

사진 분야의 사업가이자 사진가의 열망으로 탄생한 높은 신뢰도의 카메라 스트랩 에디캠. 세계에서 가장 두껍고 내구성이 강한 엘크 가죽을 이용해 카메라 전용 스트랩을 제작하고 있다. 강성이 뛰어난 실을 이용한 촘촘한 바늘땀과 튼튼한 길이 조절 클립, 폴리프로필렌 연결 부속품 등으로 내구성이 우수하며 부드러운 가죽 표면의 질감과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은 사용자로 하여금 사용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매우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넥스트랩으로 사용했을 시 장시간 사용해도 따갑거나 쓸리는 일이 없다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부에 쓸리거나 들러붙지 않는 천연 가죽을 사용했다. 디자인은 가죽의 과거 부상의 표시나 흉터들을 있는 그대로 활용하여 제품 하나하나가 고유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카메라에 장착 시 알루미늄 연결부로 인해 카메라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고무패드를 덧댈 수도 있다. 넥스트랩과 핸드스트랩 라인업을 제공하며 블랙, 레드, 브라운, 네츄럴 등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  

재질은 순록의 가죽을 사용함으로써 내구성이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다


2. 독창적인 프리미엄 퀄리티 카메라 스트랩 BARTON 1972

독창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급의 퀄리티가 돋보이는 BARTON 1972는 가죽 스트랩 전문 제조사다. 이들은 6개의 가죽끈을 브레이드 작업한 Braided와 Whip 등 두 가지 형태의 스트랩을 선보이고 있다. 내부에 로프 끈을 필링으로 추가해 탄성과 인장강도에서 우수한 면모를 보이며 단단하게 엮인 가죽은 시각적으로도 우아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카메라에 스트래치가 생기는 일을 방지한다

카메라와 스트랩을 연결하는 부위에 가죽을 덧대어 알루미늄 스트랩 연결부와 마찰로 인한 카메라의 스크래치를 사전에 방지하는 설계가 적용되어있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쓰고 있다.


3. 심미성과 사용성의 완벽한 조화 OBERWERTH

독일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오버베르트는 최상급의 가죽과 엄선된 코듀라 재질을 사용해 카메라 가방을 만든다.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풀-그레인 배지터블 탠 처리된 가죽과 독일산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코듀라는 부드럽고 질긴 특성을 가지고 있는 소재로 햇빛에도 변색되지 않아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종종 사용한다. 또한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재로 보다 다양한 컬렉션을 만들기에 좋다.  

튼튼한 소재를 기반으로 전 공정 작업을 장인들이 손수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 낸 결과 마감 품질이 우수하며 오래도록 사용해도 높은 신뢰도를 유지한다.  또한 타 가방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부드러운 촉감을 경험할 수 있다. 가방의 내부는 카메라와 수납하는 장비의 모양에 따라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가변형 파티션이 있으며 이 파티션은 분리가 가능하다. 파티션을 분리하면 일반 숄더백으로 변형할 수 있고 다수의 지퍼형 수납공간이 있어 DSLR과 미러리스는 물론 필터, SD카드 등 다수의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다.  

DSLR과 미러리스 1대, 추가 렌즈와 함께 여러 액세서리들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가변형 파티션으로 장비에 따라 내부 구조를 달리할 수 있다
더백으로 변형할 수 있고 다수의 지퍼형 수납 공간이 있어 DSLR과 미러리스는 물론 필터, SD카드 등 다수의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다.

문의 반도카메라, www.bandocamera.co.kr , 02-2266-5903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저작권자 © 월간VDC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원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