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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암을 찾아서황금빛 아침 햇살이 아름다운 안면암

 안면암은 대한 불교 조계종 금산사의 말사이다. 사찰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태안을 찾는 여행자들이 한번쯤 들려가는 곳 중 하나이다.

 사찰 앞쪽으로 펼쳐진 탁 트인 바다 풍광이 아름답고, 안면암에서 여우섬까지 부상교로 연결되어 바다 위를 걸어 섬까지 갈 수 있어 바다에서 안면암을 바라볼 수 있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안면암의 풍광은 또 다르다. 여우섬을 둘러본 뒤 뭍으로 되돌아오며 만나는 이국적인 모습의 안면암을 볼 수 있다.
 현대에 지어진 안면암의 건축도 독특하다.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지어진 법당은 극락보전, 비로전, 나한전으로 연결된다. 법당을 둘러싸고 있는 야외공간에는 다양한 크기의 불상과 불탑들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다가 바라보이는 곳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도 가능하다.

 무엇보다 사진작가들에게는 황홀한 일출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동이 트기 직전의 여우섬

 

안면암에서 바라보는 일출

 

안면암에서 바라보는 일출

 

안면암 주변은 꽃으로 가득하여 꽃피는 절로 유명하다.

 

극락보전과 불상

2층의 나한전

 

3층의 비로전

 

안면암의 7층탑과 동탑

 

안면암의 원경

 

꽃이 피는 절 안면암의 후면

 

가족단위 탬플스테이가 가능한 안면암과 숙소

 

호국부상탑과 여우섬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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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성 기자  kunta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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