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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진 찍기 좋은곳10) 강정천 폭포

 강정천의 옛 명칭은 가내천 또는 가래천이라고 불렸는데

한라산 영실 부근에서 발원해 서귀포시 강정동을 지나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하천이다.

하구는 매년 여름철이면 차가운 계곡물을 벗 삼아 은어

축제가 열린다.

평소 건천을 이루는 제주의 일반 하천과 달리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 천으로서 서귀포 식수의 70%를 

공급하는 생명수이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은어 서식지로 유명하며 원앙새가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주차(서귀포시 강정동 2673-6)후 길 건너 올레길 7코스인

계곡 옆길로 가면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가 있다.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

       강정천 폭포 풍경

      강정천 계곡 풍경

      계곡의 기묘한 암반

      강정천 앞 바다의 풍경

      강정천 폭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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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근 기자  mook2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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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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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현 2020-05-18 15:19:52

    제주도에서 보기 어려운 사계절 물이 흐르는 강정천 폭포, 물길 암반 아름다운 숨은 명소내요!

    다음 제주도 트랙킹 때 꼭 가보고 싶네요!
    멋진곳 소개감사합니다! 굿!^^   삭제

    • 이영 2020-05-15 18:20:14

      가을 파란하늘에 구름이 있을때 환상적이 포인트데
      즐감합니다   삭제

      • 이성관 2020-05-15 18:15:39

        제주에 이런 멋진곳이 있었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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