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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밤을 밝히는 푸른 갈채블루라이트 캠페인 with 니콘 Z7

갑작스레 찾아온 COVID-19 사태. 아침에 눈을 뜨면 뉴스를 확인하기가 두려울 정도로 전염병의 확산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졌고, 거리에 나서면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약 4개월이 시간이 흐른 현재, 우리 삶에 커다란 충격과 공포를 안겼던 COVID-19 사태는 조금씩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바이러스의 확산세는 물론 확진자와 사망자의 수도 빠르게 감소 중이다. 전 국민이 사회적 거리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예방에 힘쓰고 무엇보다 불철주야로 활동한 의료진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다. 감염의 공포를 안고 COVID-19 사태의 최전선에서 희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시가 기획한 ‘블루라이트 캠페인’, 참된 희망을 전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푸른빛의 갈채를 니콘 Z7으로 담았다.

 

에디터 | 박지인

블루라이트 캠페인’

서울시가 의료진을 상징하는 푸른색의 조명을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5월 15일까지 진행했다. COVID-19 사태의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는 이번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서울시청 청사, 서울로 7017 등 서울시의 대표적 공공시설을 시작으로 남산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 민간시설들도 자발적으로 뜻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도 진행 중이다.

 

고해상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_ 니콘 Z7

서울의 푸른 야경을 고스란히 담기 위해 약 4500만 고화소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Z7과 함께했다. 현재 출시된 니콘의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D850과 함께 가장 높은 유효화소를 탑재해 대형인화나 이미지를 크롭해 사용하는 경우에 매우 유리한 모습을 보인다.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니콘 Z7은 빛을 효율적으로 받아들여 저조도 환경에서도 노이즈가 현저하게 적은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으며, ISO 감도는 기본 64-25600, 확장 시 32-102400까지 지원한다.

박지인 기자  wldls9077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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