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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시네마 카메라용 짐벌 크레인3S

크레인3S는 지윤테크의 차세대 짐벌이다. 크레인3S는 지윤테크의 플래그쉽 짐벌로 폭넓은 페이로드로 풀프레임 DSLR, 미러리스 뿐만 아니라 더욱 크고 무거운 캠코더와 시네마 카메라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렌즈의 포커스와 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더블 팔로우 포커스 시스템과 최대 12시간의 운용 시간, 트랜스미숀 송수신기와의 운용할 수 있는 등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짐벌 경험을 제공한다.

글·사진 김승록 과장

 

대형 캠코더와 시네마 카메라 까지 운용가능한 페이로드

크레인3S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최대 카메라 장착 페이로드다. 크레인3S는 최소 600g에서부터 최대 6.5kg까지 장착이 가능해 풀프레임 DLSR, 미러리스 뿐만 아니라 소니 FS5, FS7, FX9, 캐논 C200과 같은 시네마 카메라와 AX100, A700등 캠코더까지 운용이 가능하다.

 

크레인3S와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 호환

크레인3S는 지윤테크 짐벌의 장점 중 하나인 다양한 카메라와 높은 호환성을 자랑한다. 동봉된 카메라 컨트롤 케이블을 장착된 카메라와 연결해 크레인3S 본체 자체에서 녹화, 녹화해제, 셔터스피드, ISO, 조리개, 노출보정이 가능하다. 크레인3S와 각 제조사의 카메라 기능 호환은 유쾌한생각 크레인3S 호환표를 참고 바란다.

 

익스텐션 연장암의 기본 동봉

크레인3S는 풀프레임 DLSR, 미러리스와 시네마 카메라를 장착할 수 있으면서 카메라 상단에 마이크의 장착, 탑핸들을 장착 등 더욱 큰 짐벌 가동 범위를 위한 익스텐션 연장암이 기본 동봉된다. 익스텐션 연장암은 육각렌츠를 활용해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익스텐션 연장암을 장착하면 예를들어 소니 FS5, FS7, FX9에 탑핸들을 장착해도 로우앵글 운용이 가능하다. 또 1DX Mark Ⅲ와 같은 세로 그립 기본 장착형 DLSR의 상단에 마이크를 설치하는 경우에도 익스텐션 연장암을 장착하면 더욱 쾌적한 짐벌 운용이 가능하다.

 

이지리그, 지미집, 지브암 등 장비에 장착 가능

크레인3S는 하단에 3/8인치 나사선이 마련되어 있다. 크레인3S를 3/8인치를 지원하는 다양한 영상촬영 액세서리에 장착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지브암, 지미집, 이지리그 등에 크레인3S를 손쉽게 장착 및 운용할 수 있다.

 

더블 팔로우 포커스 시스템 지원

크레인3S는 전작인 크레인3랩의 더블 팔로우 포커스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했다. 크레인3S 카메라 장착 플레이에 전용 팔로우 포커스를 장착해 렌즈의 줌링과 포커스링을 크레인3S 본체에서 컨트롤 할 수 있다.

 

트랜스미션 송수신기를 통한 무선 프리뷰 모니터링

크레인3S에 지윤테크의 트랜스미션 송수신기를 장착한다면 더욱 편리한 무선 운용이 가능하다. 크레인3S의 카메라 장착 플레이트 하단에 트랜스미션 송신기를 장착하면 ZY PLAY앱이 설치 된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무선 프리뷰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를 활용해 최대 3대의 스마트디바이스 까지 무선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에서 카메라의 녹화, 녹화해제 등 다양한 무선 컨트롤이 가능하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프리뷰 모니터로 무선 모니터링 원하는 경우에도 트랜스미션 수신기를 사용할 수 있다. 트랜스미션 수신기와 프리뷰 모니터를 연결하면 트랜스미션 송신기의 와이파이 신호를 감지해 수신기에서 프리뷰 모니터로 영상을 출력하는 방식이다.

 

김승록 작가

‘레드미라쥬’로 활동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다. 사진, 영상 촬영 액세서리 기업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 리뷰는 물론 뮤직 비디오, 뷰티 메이크업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SPEC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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