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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을 다녀오다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높이 1,058m의 산이다. 속 리 산.

남으로 정상인 천왕봉에서 북으로 문장대(1,054m)를 거쳐 북서쪽 활목고개에
이르기까지 능선을 길게 뻗고 있다.
그중 천왕봉과 문장대를 산행 정점으로 삼을 수 있는데, 문장대가 장쾌한
능선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라면,
천왕봉은 그와 더불어 수석전시장 같은 속리산 주능선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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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중 기자  piljung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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