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블랙매직디자인, URSA mini pro 12K 발표

시네마 카메라 제조사 블랙매직디자인(Blackmagic Design)은 지난 7월, 첨단 디지털 필름 카메라인 블랙매직 URSA Mini Pro 12K(Blackmagic URSA Mini Pro 12K)를 발표했다. 이 새로운 3세대 모델은 디자인 상 수상작인 URSA Mini Pro 카메라 본체에 12,288 x 6480 12K Super 35 센서를 탑재해 12K에서 기본 해상도가 프레임 당 80메가픽셀에 비압축 동영상을 60fps로 촬영할 수 있으며, 8K 110fps, 4K Super 16에서는 220fps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URSA Mini Pro 12K는 상호 교환 가능한 PL 마운트와 ND 필터, 듀얼 CFAST 및 UHS-II SD 카드 레코더, SuperSpeed USB-C 확장 포트 등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14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 800의 기본 ISO로 선명하고 정확한 화면을 제공한다. URSA Mini Pro는 교환 가능한 렌즈 마운트를 특징으로 한다.

URSA Mini Pro 12K의 PL, EF, F 마운트 렌즈와 URSA Mini Pro 4.6K G2의 B4 렌즈를 신속하게 교환할 수 있다. 이는 고품질의 대형 PL 시네마 렌즈, EF 또는 F 마운트 사진 렌즈, 심지어 B4 방송 렌즈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URSA Mini Pro는 가능한 가장 광범위한 전문 렌즈와 호환이 가능하다. 블랙매직디자인 대표 그랜트 페티(Grant Petty)는 "블랙매직 URSA Mini Pro 12K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촬영이 가능한 새로운 세대로의 첨단 영상기술을 확보했다”라며, "이 카메라에는 12K 센서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5세대 컬러 사이언스부터, 인 센서 스케일링, 새로운 대칭 컬러 패턴, 완전한 RGB 품질, 그리고 물론 12K 해상도까지, 이 놀라운 기술들로 앞으로 촬영 감독들이 어떤 작업을 창조해 내는지 보는 것은 흥미진진할 것이며, 무척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박지인 기자  wldls9077_vdcm@naver.com

<저작권자 © 월간VDC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