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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호수공원세종시의 쉼터

세종시 연기면 호수공원길 155 위치한

호수공원의 풍광들을 소개한다.

추석을 맞이하여 차례를 지내느라 동분서주

바쁜 하루를 지새고,

다음날 조카하고 언니하고 바람 쐬러 가잔다.

얼싸~좋다

나는 카메라를 챙겨들고 따라 나섰다.

고속도로를 타고 유성으로 빠져나가니

명절 연휴인데도 시간이 단축됐다.

그런데 호수공원에 들어서자 말문이 막힌다.

어디서들 그리 많이 왔는지

그 넓은 주차장에 차 댈 곳이 없다.

수많은 인파속에 코로나를 의식하며 떨어져 갔다.

얼마나 넓은지 반도 못 돌고 왔다.

그래도 사진은 몇 컷 찍어야지 하고

작심을 하고 간 터라 ㅜㅜ 몇 컷 건졌다.

열심히 담은 호수공원의 풍경들

몇장 올려본다.

백봉례 기자  proqhdfp1@naver.com

<저작권자 © 월간VDC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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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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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기택 2020-10-08 01:23:14

    로나 이전에 아내와 함께 가본 곳인데 이렇게 멋진 곳이구나 역시 사진은 기술이 아니라 보는 눈이구나. 실감난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예전처럼 아내랑 둘이 손잡고 천천히 걸으며 사랑을 속삭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장수정 2020-10-07 15:23:26

      세종갈때 마다 한번씩 가보는 공원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요? 한폭의 그링을 보는 느낌입니다
      같은하늘인데도 이렇게 멋지게 찍여지다니
      즐~감 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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