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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달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붉은색의 강렬한 색채를 뿜어내는 최옥영 작가의 "붉은 파밀리온"은 젊은달 와이파크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젊은달 와이파크에 들어서는 순간 붉은 파밀리온 강렬한 색채가 관람객을 압도했다.


유난히도 산들바람이 햇살받은 커튼이 창문 위로 펄럭이며 우리들을 맞이해주었다.

여기에서는 새로운 일은 젊은달 미술관이 혼자 존재하지 않고 여기 공간을 다시 이해하고 즐기며 그 다음에 물질을 보고 미술관과 공간예술을 느낄 수 있으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버려진 것들을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별것 아닌데도 예술이 될 수 있으며, 주변 마을과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라 볼 수 있겠다.

권태이 기자  cesilia01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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