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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갤러리는 이제 그만!일상을 포토카드로 보관하자, 캐논 셀피스퀘어 QX10

스마트폰이 우리 곁에 자리를 잡으면서 언제든 손쉽게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지만 관리는 오히려 어려워졌다. 수십장의 똑같은 사진 파일과 꽉 찬 갤러리. 찍었던 사진을 다시 찾는 것도 번거로워, 많이 찍을 뿐 돌아보며 즐기는 일은 드물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자 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쌓아두기보다는 이전처럼 사진으로 출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캐논의 포토프린터 셀피스퀘어 QX10은 이런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춰 내놓은 제품이다.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진을 출력할 수 있고, 인스턴트 카메라와는 다르게 어플을 이용한 사진보정도 가능하다. 방금 찍은 사진을 그 자리에서 보정해서 사진으로 출력하니, 디지털 파일과 아날로그 출력의 장점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소소한 일상을 아름답게, 특별한 날을 더욱 각별하게 꾸밀 수 있는 셀피스퀘어 QX10. 자세한 사항은 월간 VDCM 4월호에서 살필 수 있다.

사진제공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김예림 기자  yr2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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