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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찾다, 2021 한국보도사진전

오는 3월 31일까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광장 전시장에서 ‘팬데믹을 넘어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57회 한국보도사진전이 열린다.

한국보도사진전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하는 ‘보도사진’ 전시회로써, 전국 사진기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정치·경제·사회·스포츠 등 수많은 현장에서 쌓은 취재 기록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보도사진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도 선정한다.

특히 이번 주제전은 코로나 팬데믹을 중심으로 꾸몄다. 대상작은 뉴스1 김기태 기자의 ‘유리벽 너머 상봉하는 母子’이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7일 대전보훈병원 1층 비접촉 면회 창구를 통해 아들 채희철 씨(65)가 어머니 이은춘 씨(90세)를 만나 유리창에 손을 대고 인사하는 장면을 찍었다.

이외에도 많은 작품을 한국사진기자협회 홈페이지(https://www.phopick.com/PhotoGallery/Gallery#open1)에서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자료제공 한국사진기자협회

김예림 기자  yr2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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