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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기원하는 ‘미얀마 사진전’화순전남대병원 미얀마 사진전,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계획
박인호 '아이들의 웃음'

미얀마에선 연일 피바람이 불고 있다.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향한 군부의 유혈진압 때문이다. 하지만 사상자가 늘어나도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줄어들지 않는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미얀마 시민들의 평화를 지원하고자하는 마음을 담아 ‘미얀마 사진전’을 열었다. 강면구·고의태·박준형·박인호·안상희·진봉진 등 6명의 지역 사진작가가 ‘미얀마의 정경’을 주제로 병원 1층에 20여점의 사진을 전시한다.

박준형 '소몰이떼의 석양'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2016~2019년 미얀마의 평화로운 풍경들을 담았으며, 전시된 사진과 사진첩을 판매해 모인 수익금 전액을 미얀마인을 돕는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예림 기자  yr2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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