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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의 봄온누리가 벚꽃과 개나리

418년(눌지왕 2) 아도(阿道)가 창건했다고 하는 직지사로 향하는 길은 봄향기로 가득하다. 올라가는 길에 개나리와 목련 벚꽃이 만개하고 수양버들도 새싹을 보이고 있다. 절에 들어가기 전에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이 있어 예전과는 다른 느낌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봄에 한번은 다녀볼 만한 출사지이다.

백승환 기자  bori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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