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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비틀즈 사진전 'The Beatles by Robert Whitaker'

지난 겨울, 코로나19 방역지침 강화로 인해 취소됐던 비틀즈 사진전 'The Beatles by Robert Whitaker'가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G층 3관에서 열린다.

비틀즈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 아티스트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회자되는 전설적인 밴드로 이번 사진전은 촬영작가 로버트 휘태커의 작품들로 이루어져있다.

로버트 휘태커는 아티스트를 담았던 영국 출신의 사진작가로 비틀즈의 최대 전성기를 기록한 사진가로 유명하다. 비틀즈가 공연하는 장면은 물론 평범한 일상 속 재치 넘치는 모습도 많이 찍었다. 특히 ‘Let It Be’ 발매 50주년을 기념하며 마련한 이번 전시에선 국내에 첫 공개되는 사진도 함께한다.

전시는 ‘Through The Lens’, ‘꿈을 노래하다’, ‘몽상가의 뒷모습’, ‘셔터 속 빛나는 청춘의 기록’, ‘Get Back’ 다섯 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비틀즈의 소장품으로 꾸민 이랜드 소장품 존도 마련할 예정이다. 4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4월 29일까지 네이버예매 등으로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해 참여할 수 있다.

자료제공 비틀즈 바이 로버트 휘태커 사무국

김예림 기자  yr2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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