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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기억하는 세계 곳곳의 유산, 도시국립익산박물관, 세계유산도시 사진전 진행

국립익산박물관이 오는 6월 6일까지 세계유산도시 사진전 ‘모두의 기억, 내일의 세계유산도시’를 진행한다.

세계유산도시란 이름 그대로 세계유산을 보유한 도시로 국내에선 경주, 안동, 부여, 익산 등이 속해있다.

세계유산도시 사진전은 무분별한 도시화 및 지나친 상업화, 무관심에서 도시와 유산의 지속 가능한 공존과 발전을 도모하는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무처에서 기획했으며,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약 스무 점의 아름다운 세계유산도시의 순간을 모았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사람과 도시, 세계유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도시의 가치가 재발견되고, 국내뿐 아니라 생소한 여러 세계유산도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 국립익산박물관

김예림 기자  yr2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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