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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찬란한 포항 맨드라미꽃보경사 일주문 가기 전 좌측을 보세요.

포항 보경사 일주문 가기 전 좌측에 조성된 맨드라미 밭이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송라면 중산리 자연학습장 부지에 맨드라미 꽃밭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내연산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힐링공간 및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 곳이다.

4,000평 규모에 빨강색, 노랑색, 핑크색 등 5가지 맨드라미를 6만 본 식재했으며, 7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9월까지 맨드라미를 즐길 수 있다한다.

기존의 보통 보아온 주먹형 맨드라미가 아니고 촛불형 맨드라미이다.
붉은색, 주황, 노랑, 분홍 등 여러 색을 정돈된 형태로 식재하여 가까이 보는 것보다는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색에 반하게 된다.
7월 중순부터 개화하면서 늦게는 10월 중순까지도 볼 수 있으니 추석에 가셔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백승환 기자  bori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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