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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G Master 200mm 망원 줌렌즈 FE 70-200mm F2.8 GM OSS II 국내 출시

소니의 프리미엄 렌즈 G Master의 새로운 망원 줌렌즈 ‘FE 70-200mm F2.8 GM OSS II (이하 SEL70200GM2)'가 지난 10월 13일 글로벌 시장에 공개됐다. 국내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10월 28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소니 FE 70-200mm F2.8 GM OSS II (사진=소니코리아)

SEL70200GM2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망원 줌렌즈로 0.01마이크론 표면 균일도를 갖춘 초 비구면 XA(eXtreme Aspherical) 렌즈 1매, 비구면 렌즈 2매, Super ED 렌즈 2매를 채택해 전 구간에 걸쳐 초고화질을 선사한다. 4개의 XD 리니어 모터와 플로팅 포커스 시스템으로 초고속, 초정밀, 초저음 AF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개방 조리개에서도 이미지 중앙에서 극 주변부까지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며, 2개의 Super ED 렌즈와 2개의 초저분산 ED(Extra-low Dispersion) 렌즈와 소니 알파 렌즈 최초로 ED(Extra-low Dispersion) 비구면 렌즈를 포함해 다른 망원 렌즈에서 발생하는 색수차와 구면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새롭게 개발된 11매의 원형 조리개 날과 F2.8 고정 조리개의 조화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보케)를 구현하며, 초 비구면 요소를 포함한 렌즈의 고급 광학 설계는 파형이 나타나는 현상을 억제해 이를 더욱 향상시켜준다.

최소 초점 거리는 70mm에서 0.4m, 200mm에서 0.82m로 최대 0.3배 높은 접사 배율을 지원해 우수한 클로즈업 이미지와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나노 AR 코팅 II를 적용해 까다로운 조명 환경에서도 내부 난반사로 인한 플레어 및 고스트를 방지한다.

이전 모델 대비 약 29% 가벼워진 무게로 영상 제작자가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개의 XD(Extreme Dynamic)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AF 성능은 4배 빨라지고, 트래킹 성능은 약 30% 향상됐다. SEL70200GM2는 독립적인 제어링을 탑재해 초점과 줌 및 조리개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포커스 브리딩 현상을 최소화시켜 견고한 촬영을 지원한다. 줌 기능 활용 시 포커스 시프트 및 축 이동을 크게 줄여 불필요한 워블링과 화각 변화 없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SEL70200GM2 출시를 기념해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한정수량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예약 판매 구매자에 한해 11월 20일(화)까지 정품 등록 시 픽디자인 슬라이드 라이트 Alpha 1 한정판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12월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SEL70200GM2는 11월 11일부터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쇼핑몰에서 정식 판매된다.

문의 소니코리아, 1588-0911, www.sony.co.kr

박정하 기자  vdcm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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