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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쇄콰이어 길담양 가을의 명소 메타쇄콰이어 길

▣위치
1.남쪽 대주차장 :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673 (메타프로방스)
2.중간지점 주차장 :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322-11 (학동리 마을입구)
3.북쪽 자전거길 인증 주차장 :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40-6

▣ 입장료 : 2,000원

담양군은 전라남도 중북부에 있는 군이다. 담양에는 죽녹원, 관방제림, 소쇄원, 면앙정 등 사계절 찾아와도 좋은 아름다운 수많은 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가을 단풍이 끝날 즈음 가장 늦게 붉게 물든 메타쇄콰이어 길이 있다.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다.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다. 끝부분을 차들이 못 들어오게 막아 관람객들이 걸을 수 있게 만들어놓고 있다.

산림청과 생명의 숲 가꾸기 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 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참고로 11월의 마지막 주 방문하면 붉은 단풍이 내려앉은 메타세콰이어 길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Canon EOS R7 RF70-200mm F2.8 L IS USM. ISO400 f7.1 1/50

▲Canon EOS R7 RF70-200mm F2.8 L IS USM. ISO400 f8.0 1/320

▲Canon EOS R7 RF70-200mm F2.8 L IS USM. ISO400 f9.0 1/125

▲Canon EOS R7 RF70-200mm F2.8 L IS USM. ISO400 f4.0 1/400

▲Canon EOS R5 RF24-105mm F4L IS USM. ISO400 f7.1 1/1000

▲Canon EOS R5 RF24-105mm F4L IS USM. ISO400 f7.1 1/1000

▲Canon EOS R5 RF15-35mm F2.8 L IS USM ISO250 f9.0 1/200

▲Canon EOS R5 RF15-35mm F2.8 L IS USM ISO250 f8.0 1/160

▲Canon EOS R5 RF24-105mm F4L IS USM. ISO250 f7.1 1/125

▲Canon EOS R5 RF24-105mm F4L IS USM. ISO250 f8.0 1/160

▲Canon EOS R5 RF24-105mm F4L IS USM. ISO250 f8.0 1/125

연경원 기자  cre1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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