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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tage? Break the Frame! 제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3)
코바쇼 전경

이번 5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제 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3 – 31st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Media, Audio & Lighting Show)가 서울 코엑스 A, C, D홀 및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Next Stage? Break the Frame!”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방송 제작과 송출 기술을 넘어 새롭게 IT 기반 시대에 맞는 기술을 분석하고 미래 방송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제고하자는 취지이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최첨단 방송・영상장비 분야의 4K/8K, UHD, 3D, Smart TV, Mobile TV, 디지털콘텐츠, 카메라, VTR, 편집 관련 시스템, 송출・송신 관련 기기, 영상편집 기기, 문자발생기, CATV 시스템, 인터넷/위성방송 관련 기기, 디스플레이, LED 등을 비롯하여 Pro Audio, 마이크, 헤드폰, 콘솔, 믹서, 악기 등 음향 관련 기기와 조명/무대 관련 장비 등 6백여 기종 1만여 점이다. 이번 KOBA 2023에는 캐논코리아를 비롯해 소니, 파나소닉, 니콘, ARRI, 반도카메라, 삼양 옵틱스, 유쾌한생각, 고일, KPP 등 방송 영상 관련 업체와 현대포멕스, 토탈플러스, 알파라이트, 아트텍라이팅, 라이팅루나 등 조명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방송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들이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1회 KOBA 2023에 참가하는 업체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글 VDCM 편집부


사진제공=캐논 코리아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개발, 생산,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춘 회사로 발전해 왔다. 기존 사무기 제품을 기반으로 상업인쇄기, 의료기기, 네트워크 카메라, 산업설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 운영하여 미래 성장을 도모하고, 2021년 한국 내 캐논 카메라 판매법인 캐논코리아 컨슈머 이미징과 통합함으로써 더 큰 고객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는 종합영상솔루션 기업으로서 캐논의 이미징 기술을 IT기술과 연계하여, 삶을 보다 편리하게,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계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진제공=소니 코리아

소니의 방송장비 사업은 상당히 이른 1958년부터 시작했으며, 방송용 캠코더, 가정용 비디오 캠코더(핸디캠, Handycam)의 전통적인 강호로 여겨진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는 눈에 띄지 않았지만, 미러리스 카메라 시대로 들어온 이후로는 카메라 업계에서 상당한 강세를 보였다. 특히 뛰어난 AF 성능으로 영상용 카메라 분야에서 큰 호평을 얻었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에 참가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전시회에는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캠코더와 최근 시장에 진입한 액션캠 등과 소니의 시네라인 카메라인 FX3와 FX6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니콘 이미징 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의 한국법인으로 2006년에 창립했다. 창립 이래, 최첨단 디지털 영상기술을 탑재한 제품과 뛰어난 품질의 A/S를 제공함과 동시에, 출사, 니콘스쿨, 디지털 라이브 쇼, 각종 세미나 등 사진, 영상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여 지난 약 15년 이상의 시간동안 국내 카메라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한 세기 가까이 축적해온 니콘만의 광학과 정밀 가공에 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풍부한 사진, 영상 생활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의 가슴을 뛰게 하는 감동 창조 경영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압도적인 성능의 플래그십 DSLR D6를 비롯하여 풀프레임 미러리스 Z, 거리측정기 COOLSHOT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영상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제공=파나소닉 코리아

파나소닉은 1918년 창업 이래,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사람의 삶’에 초점을 맞춰 왔다.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가정, 사회, 기업, 여행, 자동차, 항공 등 고객의 모든 삶의 공간에서 제품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포함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보다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Live Your Best’의 파나소닉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제공=후지필름

후지필름은 1934년부터 대일본셀룰로이드(현 다이셀) 필름사업 부문이 독립하면서 창립되었다. 1948년 '후지카 식스 IA'를 시초로 사진기 사업에도 발을 들였다. 78년 전부터 코닥과 함께 필름시장에서 유명세를 탄 후지필름은, 2000년대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와서 X시리즈의 미러리스카메라의 뛰어난 색감과 화질을 자랑함과 동시에 GFX 시리즈의 중형 디지털 포맷 카메라 시장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인스탁스 시리즈의 즉석카메라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세기 P&C

1977년 세기양행으로 시작한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 P&C는 카메라 렌즈, 가방, 삼각대, 필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대중들이 사용하는 카메라와 렌즈 등을 취급하면서도 ARRI와 같은 프로용 영화장비를 유통해 제품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1인 미디어 장비에서도 강점을 드러낸다. 세기 P&C는 코로나로 인해 작년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ZEISS 렌즈, SIGMA 렌즈, ARRI, 맨프로토 비디오, Syrp 등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ZEISS의 최고급 시네렌즈들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반도영상

반도 그룹은 사업 전개 영역에 따라 반도영상 / 반도카메라 / 포토베이 3개의 디비전으로 나누어져 있다. 30년여 세월 동안 사진 및 영상 장비를 취급해 온 회사로 한국 유일의 사진&영상 영역, 컨슈머&프로 영역의 장비를 모두 취급한다. 그 중 반도영상은 비덴덤, 아리, 캐논 등 프리미엄 영상 촬영 장비의 모든 것을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것이 기업 정체성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슈나이더 ISCO4all 렌즈, 라이츠 렌즈, 비덴덤 그룹의 테라덱, 스몰HD, 쿼사사이언스, 우든카메라, 안톤바우어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미국 제조업체인 Matthews Studio Equipmen(매튜스 스튜디오 이쿠입먼트)社에서 새롭게 출시한 강력한 조명 스탠드인 에어 클라이머(Air Climber)를 전시한다.


사진제공=유쾌한생각

유쾌한생각은 전문가에서 개인에게까지 필요한 모든 효율적이고 품질 좋은 조명과 보조 장비의 개발, 생산 및 보급해 고객의 만족을 추구하는 사진·영상 장비 유통 기업이다. 난라이트, 지윤 등 코미카 등 영상과 음향 관련 장비를 취급하며, 1인 미디어의 발전과 동시에 이에 걸맞는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업자사 주력 제품인 NANLITE부터 NANLUX, ZHIYUN, COMICA, FALCAM, ZEAPON 등 유쾌한생각의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썬포토

썬포토(주)는 1976년 창업 이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변화를 통해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진, 문화, 예술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고,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썬포토(주)는 사진 관련 장비와 천문 관측 장비를 양대 축으로 대한민국의 사진/천문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1978년, 일본 Kenko, SLIK, Sunpak과 에이전트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Tamron, Boya, Kenko, Slik, Domke, Cosina-Voigtlander, MEADE 등의 메이저 업체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여, 카메라, 렌즈, 필터, 삼각대, 가방, 기타 액세서리 등에서 우수하고 다양한 사진 관련 기자재를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양옵틱스

삼양옵틱스는 50년 이상의 카메라 렌즈 생산 경험과 장인정신을 갖춘 삼양옵틱스는 축적된 기술력으로 고품질의 카메라 교환렌즈를 생산하며,‘SAMYANG OPTICS’ 라는 브랜드로 세계 곳곳에 판매하고 있는 광학렌즈 전문 제조업체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상 촬영에 필요한 카메라들과 호흡을 맞추는 교환렌즈를 전면에 내세우고 씨네 라인과 프리미엄 씨네렌즈 씬(XEEN)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현대포멕스

1996년 설립된 이래, 포멕스는 영화 및 방송 산업을 위한 전문 조명 및 액세서리를 설계, 제조해 왔다. 포멕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은 최고를 지향하는 연구에서 비롯되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의 결과는 다수의 특허로 입증된다. 한국에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및 조립까지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포멕스 조명은 전문가로 구성된 임직원의 탁월한 엔지니어링 능력으로 혁신적 기술을 리드하고 있으며, 포멕스는 전 세계 고객에게 정보, 기술 지원을 비롯한 양질의 서비스로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엄선된 LED 광원의 색상 혼합과 제어가능한 빛의 완전한 스펙트럼을 생성하기 위한 다중 채널을 결합한 STELLAR 와 Flexcolor, 높은 광도와 휴대성을 강조하는 LED FOMEX RollLite 와 Flexible LED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KPP

㈜코리아포토프로덕츠는 사진, 영상, 인터넷 방송 장비 관련 제품을 수입, 제조, 유통하는 기업으로 일본, 미국, 중국, 홍콩,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브랜드를 한국에 런칭했다. 다양한 제품,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여 최상의 고객 만족을 추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Leofoto 삼각대, HOYA 필터, TOKINA 렌즈, VILTROX 렌즈 등 시네마 라인의 렌즈 등 영상 분야에 특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영상장비 부분


㈜고일
Korea No.1 이라는 의미에서 나온 ‘고일’은 높은 전문성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방송 / 영화사업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으로 디지털 시네마 / 프로조명 분야를 전문으로 하여 자회사인 ‘고일플러스’가 있다. 또한 세계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전문제품들 과도 협업을 통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코바쇼에서도 방송, 영화 관련 우수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한전광
대한민국의 LED SCREEN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1981년이후 거리에서 ㈜대한전광과 매일 만나고 있다. 최근 기술이 집약된 LED Digital TV분야에서도 각광 받는 기업이다.



㈜이디스텍
화상회의용 PTZ카메라 제조 업체로 다양한 화각과 줌 비율에 맞추어 제작 설치가 가능한 순수 국내 기술의 기업이다. 이디스텍이 발표한 컨트롤러는 국내 방송 환경에 적합한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장치로 최대 255대의 카메라까지도 제어할 수 있다.



㈜동양디지털
1991년 설립한 방송용 전문 램프 및 Multi Media용 레이져 광 픽업, 광 통신용 모듈 제조용 장비를 필두로 각 방송업계 및 통신 업계의 주목을 받아오다 1995년 세계 굴지의 프로페셔널 오디오 업체인 studer와 국내 대리점계약을 통해 Professional Audio System분야로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오디오 업계의 선두 주자로써 입지를 넓혀 오면서 방송용 송신기 및 디지털 중계차로 기술력으로 국내의 Professional Audio System과 디지털 방송 분야의 제품을 선보인다.



㈜디지윌
사물인터넷(IoT) 기반 맞춤형 상품 제작 업체 ‘디지윌(Digiwill)’은 “고객사와 미팅을 하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IoT를 결합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지윌에서 코바쇼에서 소개하는 제품은 IDV(가상화) 기반의 ‘스마트리프트 모니터 시스템’이다. 회의를 하면 책상에 마이크, 노트북, 메모장, 펜, 회의 자료 등이 흩어져 있지만 이 시스템은 마이크, 모니터, 컴퓨터를 제품 하나에 일체화돼 있다. 이와 함께 회의 자료를 입력하면 모든 구성원들이 이를 공유할 수 있으며 갑작스런 발표를 해도 이 시스템에 자료를 넣기만 하면 실시간 공유가 가능하다. 예컨대 회의가 시작되면 회의 자료를 배부하고 회의가 끝나면 보안 문제 탓에 끝나면 자료를 모두 걷는다. 또 누군가 갑작스런 발표를 해도 관련 자료를 모두가 볼 수가 없지만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자료공유 뿐 아니라 회의가 끝나면 관련 자료가 데이터에만 있기 때문에 보완에도 큰 결점이 없다는 게 이 시스템의 장점이다. 디지윌은 클라우드 기반의 회의 중계 시스템, HD방송공동수신설비를 이용한 재난방송시 TV제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픽스트리
픽스트리가 선보이는 '헤드엔드 시스템'은 실시간 인코더/트랜스코더, 초고화질 VoD 트랜스코더, 지상파/케이블/IPTV 방송 및 OTT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5G 서비스 솔루션'은 모바일 OTT, 하이퍼 및 커넥티드 미디어, 몰입형 서비스 등 5G 기반 서비스를 위한 토탈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미디어 인코더, 트랜스코더, 멀티플렉서 및 수신 디바이스용 클라이언트 SDK로 구성되며 'AI 미디어 솔루션'은 초고화질 콘텐츠(VoD) 제작 장비와 IPTV, OTT, VoD 서비스용 영상 품질 향상 엔진 솔루션으로 구성된 인공지능 기반 미디어 솔루션 및 초고화질 미디어 콘텐츠 장비를 제공한다.



미디어박스
어퓨처, 아마란의 공식 수입업체로 방송조명 및 무대 조명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선보인다. 아마란의 내장배터리 튜브조명은 영상분야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므로 관심도가 높은 제품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조명제품으로 칼라풀한 라이팅 쇼가 기대된다.


VR·3D 미래기술 부분


㈜나인커뮤니케이션
PROTO공식 대리점인 ㈜나인커뮤니케이션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홀로포테이션(Holoportation) 기술로 메타버스 가상현실을 형성하는 시스템이다. 이전 하이퍼비젼으로 만나 보았던 3D홀로고램을 리얼타임홀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다.



㈜비주얼리서치
3D 문자 그래픽 시스템을 선도하는 비주얼리서치가 InterBEE2022(11.16~18) 전시회에서 일본 협력사 Japan Material의 현지 지원으로 신제품 Tornado3, Tornado Studio를 선보인 바 있다. 비주얼리서치의 Tornado3은 지난 20여 년간 300여 방송 현업에서 대한민국 대표 방송용 그래픽 시스템으로 사랑을 받은 Tornado의 세 번째 제품으로, 4K를 넘어 8K 환경까지 제작 및 송출할 수 있는 차세대 FULL 3D 문자 그래픽 시스템이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업계 최초로 Native HDR을 지원한다. Tornado Studio는 초고해상도 비디오월 그래픽 시스템으로 LDE, DLP, DID 등 초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고품질의 실시간 그래픽 엔진을 사용하여 생방송에 적용할 수 있다. 가로 폭 기준 최대 9,600 픽셀(HX) 혹은 15,360 픽셀(UX)까지의 초고해상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방송 환경과 유사한 비디오월 운용 중 안정성과 편의성을 위해 다음에 송출될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와이드 Next Preview 옵션을 지원한다.



㈜모션테크놀로지
모션테크놀로지는 모션캡쳐 기반의 콘텐츠 제작 기술 개발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모션 캡쳐 회사인 OptiTrack, Xsens, Manus 등의 장비를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모션캡쳐는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체감형 컨텐츠 제작을 위한 인체 트래킹과 사물의 움직임을 트래킹해 다양한 컨텐츠 제작에도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VR 기술과 결합하여 사실적이고 보다 생동감 있는 컨텐츠 제작에 활용됩니다. 인체의 측정을 통한 인체공학, 스포츠, 자동차 충돌의 평가, 물체의 움직임 측량등 움직이는 인체 및 물체의 데이터를 측정하고 평가하기 위한 데이터 수집 등 수많은 분야에 사용되고 있어 모두 나열하기가 힘들 정도다.

VDCM 편집부  vdcm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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