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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CES 2018’에서 혁신적인 신제품 라인업 공개 ②

엑스페리아(XperiaTM)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periaTM) 스마트폰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는 고성능의 미드 레인지 스마트폰 모델인 엑스페리아(Xperia) XA2와 엑스페리아(Xperia) XA2 울트라(Ultra)를 공개했다.

엑스페리아 XA2 5.2형 풀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최대 ISO 12800의 감도 지원 및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2,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120도까지 시야를 확장한 800만 화소의 수퍼 와이드 앵글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배터리 용량은 3,300mAh.

엑스페리아 XA2 울트라는 6.0형 풀 HD 디스플레이에 엑스페리아 XA2와 동일한 사양의 전후면 카메라를갖추고 있으며전면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춘 1,600만 화소 카메라를 추가로 탑재해 ‘듀얼 셀피(dual selfie)’ 카메라로 사용 가능하다배터리 용량은 3,580mAh.

엑스페리아 XA2와 엑스페리아 XA2 울트라 스마트폰 모두 퀄컴 스냅드래곤(Qualcomm® Snapdragon™) 630과 후면 지문 인식 센서를 장착했다또한 알루미늄 소재로 마감 처리한 양 측면과 아름다운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으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을 완성했다.

 

라이프 스페이스 UX

소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LSPX-A1은 고급스러운 인조대리석과 정교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돼 나무 재질 선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어디든 아름답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 LSPX-A1에 내장된 이미징 기술로 벽 가까이에 두기만 하면 최대 120타입 4K HDR 영상을 구현하며최첨단 버티컬 드라이브 기술(Advanced Vertical Drive Technology)이 적용된 트위터는 사운드를 공명시켜 공간 전체를 가득 채운다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공간 연출이 가능해벽면에 숲 영상과 함께 시냇물 흐르는 소리를 재생하면 완벽한 자연의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또한 생생한 음향을 선사하는 서브 우퍼를 채용해 영화 감상 시 재미와 감동을 극대화 시킨다.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LSPX-A1  2018년 상반기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디지털 이미징

CCB-WD1

지난 IFA 2017에서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던 RX0의 가능성을 확장시켜줄 새로운 카메라 콘트롤 박스 CCB-WD1이 전시된다. RX0는 기존 RX 시리즈의 고화질 이미지와 함께 방수 기능과 강력한 내구성을 초소형 바디에 구현한 제품이다소니는 CCB-WD1을 통해 매우 안정적인 유선 연결은 물론 플레이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TM) 6.2 버전을 통한 유연성이 높은 무선 연결까지 RX0의 새로운 멀티 카메라 솔루션을 시연할 계획이다.

지난 4일 미국에서 발표된 SEL18135(E 18-135mm F3.5-5.6 OSS)는 고배율을 지원하고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컴팩트한 사이즈의 APS-C 타입 E마운트 렌즈로기존 a6300의 새로운 컬러 라인업인 실버 제품과 함께 전시된다이번 CES 2018 소니 부스에서는 알파, RX, 핸디캠액션캠뿐 아니라 FS7 II XDCAM 캠코더와 영화광고 그리고 전문가 영역에서 사용되는 촬영 장비들에 이르기까지 최신 소니의 디지털 카메라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 & 네트워크 서비스

소니 부스에서는 거대하고 신비한 짐승 토리코와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어드벤처 ‘The Last Guardian’을 통해 새로운 PlayStation®VR의 가상현실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CES 2018에서 소니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세이프티 코쿤을 시연하고 있다.

자동차의 ‘에 해당하는 소니의 고성능 이미지 센서가 완전 자율 주행의 출현에 기여할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시연이 진행된다다양한 운전 상황에서 360도 전방향으로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소니의 최첨단 이미지 센서 기술은 사람의 눈보다 빠르고더욱 정교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캡처할 수 있다. CES 2018 소니 부스에서 사람의 눈을 뛰어넘는 고도화된 이미지 센서 기술을 적용한 미래의 자율주행에 대한 소니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다

AI x 로보틱스

CES 2018에 전시 중인 소니 엔터테인먼트 로봇 아이보(aibo)

소니는 2016 6소니의 영상음향센서메카트로닉스 분야의 선도적 기술력과 AI, 로보틱스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제품 개발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그 중 지난 11월 일본에서 공개된 엔터테인먼트 로봇 아이보(aibo)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이번 CES 2018에서는 해외에서 최초로 아이보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기자간담회 영상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sony.com/ces2018pr

(사진=소니코리아)

이상민 기자  esang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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