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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탁구 유망주 신유빈' 3년 후원 계약 체결

파나소닉코리아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파나소닉코리아 본사에서 파나소닉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탁구협회 및 탁구신동 신유빈(청명중, 13)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향후 3년간 대한민국 탁구계의 발전을 위해 대한탁구협회와 신유빈 선수의 공식 후원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평소 문화예술부문에 있어 다양한 진흥 사업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배 프로암 골프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다른 스포츠 스타로 박인비, 유소연 프로 골프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올림픽 공식 파트너십 후원사로서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날 후원 협약을 맺은 신유빈은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유망주로 떠오르는 선수로 초등학생 때부터 탁구신동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2017 아시아주니어탁구선수권 대회와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회에 최연소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한 바 있다. 또한 최근 폴란드 오픈 21세 이하 여자단식에서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전도유망한 기대주로 주목받는 선수이다. 조인식 이후 신유빈선수는 가전제품으로 유명한 파나소닉의 헤드폰, 디지털카메라, 헤어드라이기 등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미래 대한민국 여자탁구계의 대들보가 될 신유빈 선수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신유빈 선수뿐만 아니라 대한탁구협회를 통해 대한민국 탁구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김유미 기자  yu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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