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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장 안정적인 VLOG 파트너빔블2 (VIMBLE2)

너나 할 것 없이 개인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시대를 살고 있다. 가장 일상적이면서도 무난하게 접근이 가능한 것이 바로 일상을 담아내는 콘텐츠인 VLOG다.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그 순간이 바로 콘텐츠가 되기 때문에 시간을 콘텐츠로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VLOG에 가장 알맞은 파트너가 갖춰야할 것이 무엇일까. 바로 편리성이다. 스마트폰은 이미 그 활용도와 접근성면에서 최적의 촬영수단이 되었으니 받쳐줄 액세서리만 있다면 촬영준비는 끝이다. 짐벌이 카메라만의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자. 스마트폰용 짐벌 겸 셀카봉의 역할을 하고 있는 ‘빔블2’를 만났다.

글·사진 유민호

 

브이로그 촬영을 위한 스마트폰 짐벌

VIMBLE2의 구성품

기존에 셀카봉으로 브이로그를 촬영했던 이들에게 빔블2는 굉장히 긍정적인 충격을 주기 좋은 짐벌이다. 스마트폰 짐벌답게 가로로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세로로도 촬영할 수 있어 유튜브 내 개인촬영 컨텐츠는 물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앱의 라이브 기능도 활용하기 충분하다. 셀카봉 특유의 넉넉한 길이감을 활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던 이들이라면 빔블2의 18cm 길이 연장봉을 활용해 보자. 셀피와 단체 사진, 2인 이상의 영상촬영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 짐벌 그 이상의 지원

 

VIMBLE2의 촬영 지원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촬영을 안정화 시키는 것 이상으로 기능적인 부분들을 더해준다. 전용 스마트폰 앱인 VICOOL 앱을 블루투스로 연동해 활용하면 블루투스 셔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사진촬영과 영상기능을 지원하며, 기능 버튼을 3번 연속으로 누르게 되면 렌즈를 후방에서 전방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앱의 내장된 기능들을 활용하면 페이스 트래킹 / 오브젝트 트래킹 / 타입랩스 / 파노라마 / 슬라이드 줌 인 & 줌 아웃 등의 다양한 촬영지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 짐벌

짐벌에서 지원하는 패닝모드, 패닝&틸트모드, Lock 모드 등의 각종 모드 역시 당연히 지원한다. 짐벌 자체의 무게는 428g으로 가벼운 편으로 속한다. 2,30분 이상의 촬영이 지속되는 브이로그의 특성상 장비의 무게가 가벼운 것은 충분한 장점으로 작용한다. 여기에 넉넉한 배터리 용량으로 촬영 진행시 5시간, 정지상태에서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보조 전원도 사용가능하므로 개개인에 맞춰 활용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언급한 부분 이외에도 기본 패키지에 포함된 미니삼각대에 마운트해 고정해 놓고 촬영하는 방법도 있다. 앞서 언급한 모든 기능들을 온전히활용만 할 수 있으면 VLOG 촬영에 200% 활용할 수 있을 장비다.

무게 428g
연장봉 길이 18cm
사이즈 110.5 x 118 x 323mm

박지인 기자  wldls9077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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