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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의 은하수와 반딧불이가 만드는 앙상블

    완도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청산도는 우리나라 슬로우 시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곳이죠. 이번 주말에 사진작가 50명을 초청한다고 연락이 와서 '아름다운 청산야행'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언제 가봐도 힐링 여행의 끝판왕이라는 말을 듣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섬 구석구석이 노곤한 육식과 지친 마음을 포근히 품어주는 곳들로 가득찬 곳입니다.

 

1. 서편제 촬영장 부근 주막에서 본 바닷가 풍경

 2. 바이크 라이더와 아름다운 여인의 만남

3. 청산도의 명물 '코끼리 마늘꽃'

4. 반딧불이 - 바람이 불어서 많이들 숨었답니다.

5.  범바위에서 담은 은하수 - 구름이 많았습니다.

6. 해변은 어딜가든 멋진 파도와 이쁜 몽돌을 만날수 있습니다.

7. 서편제길에 세워진 연인들을 위한 촬영명소입니다.

 

다랭이논이며 갯돌 소리쉼터, 그리고 일출과 일몰 명소도 널려있으니 조금은 멀지만 한번 발걸음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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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범 기자  hispeace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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