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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초의 들녘에서 해바라기를 만나다.김제시 죽산면 해바라기밭

전북 김제시 23번 국도를 가다보면 농촌들녘에 펼쳐진 노란 해바라기밭이 보인다.
이곳은 얼마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사진가들과 여행자들이 많이 찾아오는곳이다.
지평선의 고장으로 유명한 김제의 농촌 들녘에 건물이나 산의 배경에 영향을받지않고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을수 있다.


해바라기는 하염없이 해를 바라본다고 하여 붙여진이름이며 부와 행운을 상징하여 사진은 물론 그림, 벽지등의 인테리어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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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21jij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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