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매거진 출사지
태풍전야 상족암!~

태풍 바비가 오기 전 상족암을 갔었다.

파도의 위력이 엄청나다.

태풍이 오기 전 이라 파도가

이렇게까지 거칠 줄은 몰랐다.

상족암 코끼리 코를 때리는 위력에

잠시 넋을 잃는다!~

1
2
3
.._

이성관 기자  mylee1882@hanmail.net

<저작권자 © 월간VDC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