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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광장에서 일출과 일몰을'비상'은 사진 촬영의 좋은 소재

2009년 8월 15일 광복절, 김천시 승격60주년에 준공한 김천IC 앞 '만남의 광장'의 '비상'이라는 조형물이 사진 촬영의 좋은 소재가 되고 있다.

비상 아침 일출
비상 저녁 일몰
구름 좋고 맑은 날 1
구름 좋고 맑은 날 2

일출, 일몰, 구름 좋은 맑은 날 이곳을 자주 찾게 된다.

조형물인 ‘비상’은 재질 브론즈와 스텐레이스로 폭 25m, 높이 22m의 대형 조형물로써 곡선으로 아름답게 구성된 상모는 김천의 역사 시발점과 빗내농악의 역사 시발점으로 영원히 지속될 혁신도시의 비상을 의미한다.

장구모양의 화장실

상모를 지탱하고 있는 기둥은 교통의 요충지인 김천을 상징하기 위해 도로 모양으로 형상화 했고, 장구모양의 화장실은 더럽고 칙칙했던 화장실에서 벗어나 또 하나의 예술로 승화하여 또하나의 아름다운 화장실이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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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환 기자  bori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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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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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ng9518 2020-09-06 10:06:23

    멋진작품
    한참을 봅니다
    맑은 하늘 마을까지 기분업이 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삭제

    • 서스윗 2020-09-04 17:37:06

      각각의 때마다 색감이 풍부하여 같은 풍경인데도 매우 다채롭고 좋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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