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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작가다 - 최계영 작가

빛내림속의 풍경

가을날 항상 다니는 다대포에 어김없이 노을을 담으러 갔다가 초저녁 황홀한 빛내림 아래 서 있는 두 남자가 눈길을 사로잡아 사진으로 담아 봤다. 다대포 바닷가의 햇살과 빛내림, 두 남자의 풍경이 가을 한 편을 장식하고 있고 그 풍경 속에 서 있는 나 또한 가을 풍경의 한 편이 되는 느낌이었다. 사진 찍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이름 : 최계영
나이 : 62세
촬영지 : 부산 다대포
촬영장비 : 소니 SLT-A77V / 탐론 18-200mm
조리개 : F/6.3
셔터 : 1/1250s
ISO : 100

김한수 기자  vdcm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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