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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시대, 최적의 선택지를 제시하다, BANDO 1인 미디어 패키지

지금은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다. 방송의 영역은 보다 다양해지고 있으며, 공교육 현장에서도 1인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방식을 접목하고 있다. 장비 또한 카메라, 캠코더,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다. 이러한 1인 미디어 열풍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TV와 라디오와 같이 제작자가 시청자에게 일방향으로 콘텐츠를 전달해오던 기존 미디어 시장에서 개인이 직접 콘텐츠 생산과 소비의 중심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현상이다.


1인 미디어 시장, 콘텐츠의 다양화로 장비의 수요 또한 다양해져

1인 영상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1인 미디어는 개인이 콘텐츠를 생산·유통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아프리카 TV, 유튜브, 트위치, 틱톡 등의 플랫폼과 함께 성장했다. 전 세계인의 1인당 하루 평균 콘텐츠 시청시간이 약 30분에 육박한다는 조사 결과를 놓고 본다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콘텐츠의 인기가 플랫폼을 키웠다해도 과언은 아니며 플랫폼 또한 쉬운 접근성으로 시청인구를 늘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은 사실이나 개인의 창작욕구와 이를 보다 쉽게 구현해주는 운용하기 쉬운 장비의 공도 높다고 할 수 있다.

 

BANDO_사진·영상 복합문화 공간인 강남점 오픈

반도카메라 강남점 전경

사진·영상장비 및 문화콘텐츠를 공급하는 반도카메라는 지난 2018년 강남점을 오픈하면서 영상파트에 보다 힘을 싣고 있다. 캐논, ARRI를 비롯한 다수의 영상장비 브랜드들과 손을 잡고 제품과 문화를 동시에 공급하는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반도카메라 강남점 4층 1인 미디어 전용관 전경.

특히 4층에는 1인 미디어 전용스튜디오가 위치해 체험 및 렌탈을 진행하고 있다. 입문자들은 체험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장비들을 테스트해볼 수 있고 원한다면 상담도 가능하다. 반도카메라 담당자는 무조건 좋은 장비보다 본인의 작업환경, 그리고 운용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해야한다고 조언한다.

KIT는 조명, 마이크, 리그, 케이지 등 영상 촬영에 필요한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도 PD가 되는 시대, 방송제작을 위한 장비 패키지 
반도카메라는 온라인 방송, 1인 제작자를 위한 여러 장비들을 패키지로 선보인다. 반도에서 취급하는 여러 제품들을 조합해 환경에 맞는 최적의 구성을 만들어낸 것인데, 캐논의 미러리스와 캠코더, 젠하이저, 울란지, 필월드, 엘가토, #B-Light 등이 포함되어 있다.


1인 브이로그 제작자라면 

이동 촬영이 잦고 보다 가벼운 장비구성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KIT이다. 젠하이저 지향성 마이크와 울란지의 카메라 리그, 미니 LED 라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동성 있는 촬영을 위해 최소한의 장비로 영상 품질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모니터, 조명, 스위처, 삼각대, 배경 등을 추가로 구성하면 실내 스튜디오 촬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도 OK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과 용량의 증가로 스마트폰으로 영상촬영, 1인 방송을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보편성과 바로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1인 미디어 시장의 강자로 우뚝섰다. 반도카메라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폰 촬영 KIT는 가성비가 뛰어난 촬영 전문 액세서리 브랜드 울란지의 카메라 리그, 그리고 조명이 포함되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영상에서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위해 젠하이저 지향성 마이크도 함께 구성됐다.

스마트폰 영상 제작을 위한 KIT. 가볍고 손쉽게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격수업 걱정없는 방송 강의 환경 구축 

벤큐의 전자칠판으로 강의를 하는 모습.

정상적인 개학 연기 및 사교육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비대면 원격수업의 중요도가 높아진 현실. 장기화되는 비대면 학습은 학생은 물론 수업을 진행해야하는 교사에게도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는 콘텐츠의 질을 높이는 부분과 장비에 대한 요소들을 포함한다. 향후 온·오프라인 수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장비를 학교, 학원 교보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실 수업현장에 구축해 놓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진 것이다. 

반도와 캐논이 손잡고 함께 만들어낸 올인원 온라인 방송 장비 패키지는 방송전문가가 아닌 교사·학원 강사들이 사용해도 운용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다. 벤큐의 교육용 전자칠판인 RP6501K과 함께 캐논 캠코더 XA50 2대, 엘가토의 캡처보드, 루멘텍의 스위처, #B-Light의 영상조명 등이 포함되어 SET 하나만으로 영상 촬영과 송출을 위한 작은 방송국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는 이 구성을 여러 방법으로 활용가능한데, 캠코더를 이용해 영상을 만들어보는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고 멀티미디어실, 교내 온라인 방송국을 구축할 수 있다.

강의의 원활한 촬영 및 송출을 돕는 액세서리들

한편 위의 패키지들은 반도카메라 강남점 4층 1인 미디어 전용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반도카메라 강남점, 02-6273-1500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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